목적: 심장-신장-대사 증후군(CKM)의 관점에서 CKM 환자의 관상동맥 중증 협착에 대한 중서의 진단 기계학습 모델을 구축 및 검증하여 경계 병변 환자에게 임상 의사결정 지원을 제공하고자 함. 방법: 후향적 연구 설계로, 장쑤성 중의병원 본부(2024년 1월~8월)와 자동(2024년 9월~12월) 두 독립 병원의 입원 환자 535명을 선별함. 본부 병원 데이터는 4:1로 무작위로 훈련 집합(376명)과 내부 검증 집합(95명)으로 분할하였고, 자동 병원 데이터는 외부 검증 집합(64명)으로 사용함. 문헌 고찰법, 전문가 인터뷰 및 최소 절대 축소 및 선택 알고리즘(LASSO)을 통해 위험 요인을 선별하고 9가지 머신러닝 기법으로 진단 모델을 구축함. 일반적 평가 지표, 보정 곡선 및 의사결정 곡선을 비교하고 내부 및 외부 검증을 통해 모델을 선택함. 최적 모델의 작동 논리를 이해하기 위해 SHAP 가법 설명법과 사례 2개를 활용함. 최종적으로 최적 모델을 경계 병변 환자에 적용하고 진단 성능을 산출함. 결과: LASSO 회귀 분석에서 9개의 위험 요인(담, 체, 체체, 허, 고혈압 병력, 성별, 동맥경화 지수(ASI), 요산과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비율(UHR), 당화혈색소(HbA1c))을 선별함. 다각도 비교 결과, 경량화 그래디언트 부스팅 머신(LightGBM)이 최적 모델로, 훈련 집합에서 ROC 곡선 아래 면적(AUC)은 0.918[95% 신뢰구간(CI) 0.890~0.945], 내부 검증 집합은 0.885(95%CI 0.820~0.951), 외부 검증 집합은 0.897(95%CI 0.818~0.975)임. 보정 곡선은 예측 확률의 일관성을 시사하며, 의사결정 곡선은 임계 확률<90%에서 임상적 이익이 있음을 나타냄. SHAP 중요도 순위는 체, 허, 체체, HbA1c, 성별, 담, 고혈압 병력, ASI, UHR임. 진단 모델을 경계 병변 환자에 적용한 결과 AUC는 0.783(95%CI 0.637~0.930), 실제 중증 협착 환자의 73%가 이익을 얻음. 결론: 임상 가치를 목표로 하는 이 연구에서 구축한 중서 진단 모델은 우수한 성능을 가지며 CKM 환자의 임상 진료 및 의사결정에 근거를 제공할 수 있음.